켄트성 서버의 첫인상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, 외지 방문자가 옛 유럽 소도시를 여행하는 기분을 받는다는 것입니다; 성문과 깃발의 움직임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.
입구 광장에는 퀘스트를 주는 상인과 보급품을 파는 NPC가 모여 있어서 초행자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한눈에 들어옵니다.
다른 도시에서 오는 경로는 텔레포트 또는 인근 마을 경유 후 도보 접근이 보통입니다; 초반에 상인 근처 창고에 소모품을 미리 두면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요.
공성전이 열리는 저녁엔 켄트성 주변이 북적이며 긴장감이 높아지나, 대낮에는 관광객처럼 성벽 위를 거닐며 NPC 설명을 여유롭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안전하게 즐기려면 레벨 20~40 정도로 관람하고, 공성 참여를 생각한다면 40레벨 이상과 힐러나 탱커가 있는 파티를 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