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대입구역, 마포구 조선시대 컨셉의 술집 알바를 하다! + 알바를 하면서 중요한 마음가짐과 꿀팁 방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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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점 알바

내 경험상 눈 크게 뜨고 대답 잘하면서 센스있게 일을 부지런히 찾아가면서 열심히 하면 된다. 하지만, 알바 초기에는, 내가 일에 완전히 적응될 때까지 여유가 있는 시간에도 휴대폰을 아예 쳐다보지 않는게 좋다. 사장님과 친밀감이 쌓이고,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영역이다.



술집 아르바이트



뭔가 20대 초반 남자애의 기싸움과 텃새가 이건가 싶었다.ㅋㅋㅋ 하지만,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절대 나도 기싸움을 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. 안다고 말하지 않고 일을 하게 되면, 잘할 때는, 그 사람은 "처음인데, 진짜 일을 잘 하네~" 라는 말을 들을 수 있을 것이고, 실수하면 "처음이니까 그럴 수 있어~"라는 말을 듣게 매장 야간알바 되는 것이다. 오늘은 홍대 술집에서 알바를 해본 경험을 말하려고 한다. 추가로, 알바를 하면서 중요한 마음가짐이나 꿀팁 등도 내용에 포함해보겠다.

  • 동일한 업무라도, 그 업무를 하는 프로세스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이다.
  • 또한 알바하다보면 누구든 번호따이는 경우가 잦아서 가볍더라도 여러모로 인맥 넓히기는 좋은 것 같다.
  • 업무를 하다보면, 이렇게 특별한 이유없이 텃새를 부리거나 '나' 라는 존재를 아니꼽게 여기는 누군가가 있을 수도 있다.
  • 알바생만 해도 대략 8명은 있는 것 같았는데도 사람들이 몰려오니까, 일손이 부족했다.
  • 그래서, 창고에 있는 '슬리퍼'로 갈아신으라고 하셨다.
  • 바로 슬리퍼로 갈아신고, 업무를 맨투맨으로 붙여서 배웠다.
  • 그래도 그 사람에게도 한 번 더 내가 프로세스를 제대로 확인하고 있는지 컨펌해주면서 나의 앎의 기준을 인식시켜줘야 한다.


[홍대입구역, 마포구] 조선시대 컨셉의 술집 알바를 하다! + 알바를 하면서 중요한 마음가짐과 꿀팁 방출!



주점 알바

그럴 때마다 오히려 가르쳐줘서 감사하다는 뉘앙스를 풍기면 그 사람도 언젠가는 내 편이 된다. 내 경험상, 보통 기싸움을 걸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을 내 밑으로 만들고 싶은 무언가의 지배욕구가 강한 사람이거나 '강약약강'인 사람이거나 인정욕구가 과하게 많은 사람들이다. 메뉴마다 다르게 나가야 하는 세팅품목이라든지, 그 품목의 위치, 테이블 번호만 보통 먼저 파악을 하면, 술집 알바는 거의 대부분 비슷비슷한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듯 했다. 빠르게 습득하고, 최대한 예의있게 목소리도 크게 크게 말했다. 내 경험상 어떤 아르바이트를 가더라도 오히려 자신감있게 눈 크게 뜨고 목소리 적극적으로 하면, 텃새를 안 당할 수 있다. 열심히 업소 알바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만 해도 첫인상은 반은 먹고 들어가기 때문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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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점 알바

첫 알바로 시작한 주점이 빡센 곳이었어서 그런지, 그 뒤에도 주점알바 할 때 잘한다는 소린 들어도 일 못한다고 답답하다고 혼난 적은 단 한번도 없다. 칼질이나 레시피 등 사장님한테서 배우는게 많았기에 자취력이 더 상승할 수 있었던 것 같다. 그리고 정말 안해본 것들은, 해보진 않았지만 흥미가 많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드렸던 것 같다.

[홍대입구역, 마포구] 조선시대 컨셉의 술집 알바를 하다! + 알바를 하면서 중요한 마음가짐과 꿀팁 방출!



일의 능률 영역이 아니라, 그 사람에 대한 인상 문제는 처음이 중요하다. 사실, 여기서 우리의 업무는 종이를 채워넣는 것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다. 동일한 업무라도, 그 업무를 하는 프로세스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이다. 사실 간단한 일이어도, 사수 입장에서는 자신의 기준대로 하지 않으면 "저렇게 하는 것 아닌데..."라는 인식을 줄 수 있다는 여자알바 것이다. 그 사소한 과정이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도 그 사람 눈에는 기준에서 벗어나면 계속 신경쓰일 수 있다는 말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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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 시간도 아니었고, 정말 짧은 시간동안의 일이었다. 근데, 내가 이렇게 여자 아르바이트생과 말을 한 이후로, 그 특정 아르바이트생분이 계속 째려보고 뭔가가 못마땅해하는 눈빛을 계속 보냈다. 설마 오늘 처음 알바를 하러온 내가 여자 아르바이트생과 말을 한 것 자체가 마음에 안 들어하는 것이거나 다른 알바생들이 계속 칭찬을 해주니까 그런것일 수도 있겠다 싶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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